01마스터배치 첨가 비율은 어떻게 정합니까
출발점은 흑색 1%-2%, 백색 1%-3%, 컬러 2%-4%, 특수 효과는 공급사 권장값입니다. 절차는 TDS의 중간값으로 소배치를 혼합해 시험 → 표준판과 대조해 비율 조정 → 확정 후 작업표준서에 공정 파라미터로 고정입니다. 비율은 벽두께, 바탕색, 회수재에 영향을 받으므로 샘플로 정하는 것이 가장 신뢰할 수 있습니다.
같은 마스터배치도 공장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이는 공정에서 나옵니다. 이 페이지는 첨가 비율, 혼합·계량, 분산 원인 추적, 색 교체 세척, 주요 결함 속검을 25개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기계 옆에 붙여 두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출발점은 흑색 1%-2%, 백색 1%-3%, 컬러 2%-4%, 특수 효과는 공급사 권장값입니다. 절차는 TDS의 중간값으로 소배치를 혼합해 시험 → 표준판과 대조해 비율 조정 → 확정 후 작업표준서에 공정 파라미터로 고정입니다. 비율은 벽두께, 바탕색, 회수재에 영향을 받으므로 샘플로 정하는 것이 가장 신뢰할 수 있습니다.
캐리어의 담지 한계를 넘으면 잉여 안료가 오히려 응집해 색점이 되고, 제품 표면이 얼룩지며 광택이 떨어지고, 충격·인장 같은 기계적 물성이 뚜렷이 저하되며, 박육 부품은 취화 위험이 커집니다. 컬러 마스터배치는 비율 초과 시 블리드·블룸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비율을 쌓아 올리기보다 고농도 제품을 저첨가로 쓰는 편이 낫습니다.
다섯 가지 주요 원인입니다. 캐리어와 기재의 불일치, 설비 분산 능력을 넘는 고농도, 가공 온도가 낮아 가소화 부족, 혼합 불균일, 스크류 전단 조합의 부적절(저속·저배압)입니다. 증상은 색점, 흑점, 얼룩입니다. 점검 순서는 혼합과 온도를 먼저 보고, 그다음 교체를 검토하는 것입니다.
세 단계로 점검합니다. 색점은 대개 안료 응집이므로 고분산 등급으로 교체하거나 첨가 비율을 낮춥니다. 흑점은 대개 카본화된 잔류물이나 회수재 이물이므로 스크류와 다이를 청소하고 필터를 추가하며 회수재 청정도를 관리합니다. 색점과 흑점이 동시에 있으면 분산(배압과 온도 상향)을 먼저 해결하고, 그다음 설비 잔류물을 처리합니다.
관련이 있습니다. 고필러나 분산이 나쁜 마스터배치는 필터를 빠르게 막아 압력이 올라가 필름이 파열되고, 이물이 든 마스터배치는 직접 핀홀을 만듭니다. 대책은 필름 전용 고분산 마스터배치 선택, 필터 메시와 마스터배치 등급의 매칭(보통 40-80메시), 압력 알람에 따른 즉시 망 교체, 진주 같은 특수 효과는 저메시로 편층 보호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색점과 분산 얼룩(상용성 부족), 제품 취화(캐리어 융점이나 극성 차이), 층분리·박리(심한 비상용), 색상 이상(수지별 발색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PA에 PE 마스터배치를 쓰면 강도 저하가 뚜렷합니다.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착색에는 반드시 대응 전용 마스터배치를 쓰십시오.
핵심은 고유동 PE 캐리어(필름 수지의 용융지수와 매칭), 고분산 등급(필름 면에 색점 없음), 가공 온도에 맞는 안료 내열(LDPE 200°C급), 박막에서 충분한 은폐력입니다. 농업용·멀칭 필름은 내후 시스템(UV+방담)을 추가하고, 포장 필름은 식품급과 인쇄 적성에 주의하십시오.
캐리어가 기재와 일치해야 하고, 내열이 수지 온도보다 20°C 이상 높아야 하며, 복잡한 유로에 대응할 고분산과 안정적인 색차(외관 부품 ΔE≤1.5)가 필요합니다. 유리섬유 강화 소재에 마스터배치를 넣을 때는 유리섬유 부상이 색을 일부 가리므로 원색 수지가 아니라 실제 강화 수지로 배색해야 합니다.
고농도·고분산(장류 압출은 분산 요구가 높음), 내이행(파이프는 물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음), 내후(옥외 파이프는 UV 시스템 추가)가 핵심입니다. PVC 파이프는 보통 컬러 페이스트나 PVC 전용 마스터배치(가소제 시스템)를 쓰며 PE/PP 파이프와 시스템이 다르므로 혼용하지 마십시오.
색상 관련 유동흔은 대개 용융 선단의 온도 불균일과 안료 발색 차이에서 생깁니다. 대책은 용융·금형 온도 상향, 사출 속도 상향으로 선단을 빠르게 충전, 게이트 확대(제트 방지), 기재 용융 속도와 맞는 마스터배치 선택입니다. 결함이 고질적이면 마스터배치를 반복 조정하기보다 고유동 제품으로 바꾸거나 게이트 위치를 변경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단계별로 봅니다. 계량(혼합기 비율, 캐리어 칭량 오차) → 공정(온도, 사이클 드리프트) → 마스터배치(로트 교체 여부, 보관 샘플의 Lab 값 비교) → 기재(로트 교체에 따른 바탕색 변화, 특히 회수재)입니다. 로트마다 초도품을 표준판과 대조하는 제도를 만들면 변동을 원천에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율대로 기재와 함께 혼합기에 넣고 3-5분간 혼합하거나(드라이 블렌딩), 계량식 피더로 인라인 혼합합니다. 요점은 혼합 후 즉시 사용, 정전기 분진 방지(대전방지제 첨가 가능), 1% 미만의 비율에서는 체적식 또는 중량식 피더 사용입니다. 수동 혼합은 오차가 큽니다.
세 가지입니다. 수동 칭량 혼합(소량 가능, 오차 ±10%), 체적식 계량 피더(경제적이지만 벌크밀도 변동 영향), 중량식 손실중량 피더(정밀도 ±0.5%, 색차 안정 최우선). 외관 부품이나 색차 관리 라인에는 중량식 피더를 권하며, 색차 재작업 감소로 투자비를 빠르게 회수할 수 있습니다.
네 가지입니다. 회수재 바탕색에 맞춰 배합을 실측 보정하고(신재 기준 배색 금지), 회수재 캐리어가 원수지와 다를 수 있으므로 상용성을 먼저 시험하며, 이물이 있으면 필터를 추가하고, 수분이 있으면 건조하거나 탈수 마스터배치를 씁니다. 회수재 배색은 초도품 대조 제도를 두는 것이 좋으며, 바탕색 변동이 색차의 주원인입니다.
생산 순서 원칙은 연한 색 → 진한 색 → 흑색이며, 투명 제품은 맨 앞이나 전용기로 배치합니다. 흑백 교체는 교대조 마지막에 세척하도록 배치합니다. 세척은 고유동 세정재나 회수재로 전환하고, 진한 색에서 연한 색으로 갈 때는 백색 마스터배치 소량으로 보조합니다. 생산 계획에서 절약되는 세척재는 연간으로 보면 상당합니다.
경미한 흡습(덩어리가 쉽게 부서짐)은 80°C에서 2-3시간 건조 후 샘플로 검증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한 흡습(물기, 이상 취기)은 폐기를 권합니다. 수분은 물결과 기포를 만들고 캐리어가 이미 가수분해되었을 수 있습니다. 남부 장마철에는 개봉 후 당일 사용하고 잔량은 재밀봉하십시오.
일반 PE/PP/ABS 마스터배치는 건조 없이 바로 사용합니다(개봉 후 조속 사용). 흡습에 민감한 시스템(PA, PC, PET, TPU)은 마스터배치도 기재와 같이 건조해야 합니다(PA 100-110°C, PC 120°C 열풍 3-4시간). 그렇지 않으면 물결·기포와 가수분해에 따른 분자량 저하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미개봉이고 흡습·덩어리·취기 변화가 없으며 샘플 검증에서 색상과 분산이 정상이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주성분이 화학적으로 안정). 이상이 있으면 사용하지 마십시오. 관리 방법은 선입선출, 생산일이 표기된 로트 라벨, 재고 18개월 초과 품목은 샘플 검증 후 생산 투입입니다.
자체 제조에는 트윈스크류 라인, 배색 시스템, 안료 재고, 검사 장비가 필요하고 월 사용량이 수십 톤 미만이면 경제성이 없으며, 배색 기술과 로트 관리가 숨은 장벽입니다. 대부분의 플라스틱 공장은 외부 구매가 더 경제적입니다. 당사는 상류에 컴파운드와 마스터배치 라인을 갖추고 있어 고객이 '컴파운드 + 대응 마스터배치'를 함께 구매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조합입니다.
고농도 마스터배치를 공급사 권장 비율로 기재와 직접 혼합하는 것 자체가 희석 과정이며 별도의 예비 희석은 필요 없습니다. 농도를 통일해 관리할 목적으로 예비 컴파운딩이 꼭 필요하다면 동일계 캐리어로 2차 압출하되, 2차 가공이 안료 분산에 미치는 영향을 주의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소량의 마스터배치를 드라이 블렌딩하면 정전기로 벽면에 붙고 분진이 날려 계량이 부정확해집니다. 대책은 혼합기 접지, 대전방지제 0.1% 예비 혼합, 계량 피더를 이용한 인라인 첨가로 드라이 블렌딩 자체를 피하는 것입니다. 습도가 30% 미만인 겨울철에 특히 심하므로 북방 지역 공장은 주의하십시오.
영향이 매우 큽니다. 고전단 조합(니딩 블록 다수)과 적절한 배압은 저등급 마스터배치의 분산 문제를 상당 부분 보완합니다. 반대로 저속·저전단은 좋은 마스터배치도 색점이 생기게 합니다. 경험적 파라미터는 사출 배압 8-15bar, 혼련부 온도 상한은 안료 내열에 따릅니다. 같은 마스터배치도 설비마다 결과가 다르므로 설비를 바꾸면 먼저 시험하십시오.
관련이 있습니다. 저급 캐리어와 불량 안료의 고온 석출물이 다이에서 카본화되어 주기적인 흑점 줄무늬로 나타납니다. 대책은 정규 캐리어 제품으로 교체, 금형 온도와 체류 시간 저감, 다이 정기 청소입니다. 잔류물이 자주 생기는 라인은 먼저 마스터배치를 교체해 검증하고, 그다음 금형 유로 폴리싱을 검토하십시오.
회전 성형은 스크류 전단이 없어 용융 상태의 회전 확산에만 의존합니다. 따라서 캐리어 유동성이 매우 좋아야 하고, 안료가 확산되기 쉬워야 하며, 첨가 비율이 사출보다 높습니다(3%-8%). 분말형 마스터배치나 미분쇄 마스터배치가 더 적합합니다. 회전 성형 컬러 마스터배치의 분산은 업계의 난제이므로 반드시 회전 성형 공정으로 샘플을 만드십시오.
색점 → 분산/비율, 흑점 → 잔류물/회수재, 색차 → 계량/바탕색/로트 교체, 유동흔 → 온도/게이트/용융속도 매칭, 기포·물결 → 흡습/건조, 취화 → 과다 첨가/캐리어 불일치, 블리드·블룸 → 안료 이행/과량, 망힘 → 필러/이물/메시 매칭. 공정을 먼저 보고 교체는 나중에 하십시오. 대부분의 문제는 마스터배치를 바꾸지 않고 해결됩니다.
부품, 사용 조건, 월 사용량을 보내주시면 대체 등급과 샘플, 견적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