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컬러 마스터배치는 어떻게 배색합니까
배색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이 색번호나 견본을 제공 → 분광측색기로 Lab 값 측정 → 내열·내후가 맞는 안료 조합 선정 → 소형 압출 샘플 → 표준 색판 제작 → 양산기 검증과 미세조정. 전문 배색은 안료의 내열성(가공 온도), 내이행성(용도), 내후성(옥내·옥외)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며 단순히 색을 맞추는 일이 아닙니다.
착색은 플라스틱 제품의 첫인상이자 분쟁이 가장 잦은 구간입니다. 이 페이지는 배색 샘플, 색차 관리, 흑백 마스터배치 선정, 특수 효과 마스터배치 공정, 퇴색·이행 원인 추적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답변은 모두 생산 현장 실무에서 나온 것입니다.
배색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객이 색번호나 견본을 제공 → 분광측색기로 Lab 값 측정 → 내열·내후가 맞는 안료 조합 선정 → 소형 압출 샘플 → 표준 색판 제작 → 양산기 검증과 미세조정. 전문 배색은 안료의 내열성(가공 온도), 내이행성(용도), 내후성(옥내·옥외)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며 단순히 색을 맞추는 일이 아닙니다.
가능합니다. PANTONE 485C 같은 Pantone 번호나 RAL 번호를 주시면 배색 담당자가 해당 색표의 Lab 값으로 샘플을 만듭니다. 다만 색표는 인쇄·도료 기준 색상이므로 같은 색번호라도 플라스틱에서는 수지 바탕색, 광택, 투명도의 영향을 받습니다. 최종 판정은 플라스틱 표준 색판으로 합니다.
업계 관례상 ΔE≤1.0은 외관 부품의 우수 수준, ΔE≤1.5는 일반 외관 부품 허용 수준, 구조 부품은 ΔE≤2.0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로트 간 안정성입니다. 초도품을 봉인한 뒤 매 로트를 표준판과 비교하십시오. 당사는 외관 부품용 마스터배치를 통상 ΔE≤1.0-1.5로 납품합니다.
원인은 네 가지입니다. 안료 로트 자체의 색차(같은 화학 구조라도 제조사가 다름), 캐리어 바탕색의 변동, 가공 온도와 전단 차이에 따른 발색 변화, 혼합 계량의 편차입니다. 대책은 안료 공급사와 배합을 고정하고, 표준 샘플을 보관해 대조하며, 공정 파라미터 구간을 고정하는 것입니다.
네 가지 지표를 봅니다. TiO2 함량(외관 부품은 50% 이상 권장), TiO2 타입(루틸형은 내후성과 은폐력이 아나타제형보다 우수), 백도와 황도지수, 분산 등급(박육 부품은 고분산 필요)입니다. 옥외 부품은 반드시 루틸형에 UV 시스템을 적용하고, 실내 저가 부품은 중급 백색 마스터배치로 충분합니다.
일반 사출은 1%-3%, 고은폐가 필요한 경우(진한 바탕 회수재, 고백도 요구) 3%-6%, 필름 취입은 2%-5%입니다. 백색 마스터배치 농도와 제품 벽두께에 따라 달라지며, 박육 부품은 은폐가 어려워 높은 값을 택합니다. 경험으로 일괄 적용하지 말고 샘플로 경제적인 비율을 정하십시오.
일반 흑색 마스터배치는 카본블랙 20%-45%입니다. 고광택·고흑도(가전 패널)는 고색소 카본블랙 40%-50% 농도에 첨가 1%-2%, 일반 구조 부품은 25%-30% 농도에 첨가 2%-3%입니다. 카본블랙은 분산이 나쁘면 흑점이 생기고, 농도가 부족하면 회색으로 뜨는 것이 문제입니다.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첨가 비율이 충분한지, 마스터배치의 카본블랙 농도가 기준에 맞는지, 분산이 충분한지입니다. 보완 순서는 첨가 비율을 0.5%p 올려 시험 → 고농도 제품으로 교체 → 혼합 균일도와 배압 점검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농도가 더 높은 고색소 흑색 마스터배치로 교체하는 것이 답입니다.
회색은 가장 배색이 어려운 색 중 하나입니다. 백색과 흑색의 배합비가 바탕색의 미세한 차이에 매우 민감하고, TiO2가 황상이면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전문적인 방법은 배색 소프트웨어로 Lab 목표값에 맞는 배합비를 산출하고, 안료 등급을 고정하며, 초도판을 고객이 승인한 뒤 배합을 잠그는 것입니다. 양산에서는 백색·흑색 마스터배치 브랜드를 임의로 바꾸지 마십시오.
형광 안료는 내열 한계가 낮아(대부분 220-260°C) 고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서는 분해되어 변색됩니다. 내이행성과 내광성도 일반 안료보다 약해 옥외에서 쉽게 퇴색합니다. 사용 요령은 저온·대게이트·단시간 사출, 체류 회피이며, 옥외 제품은 고내광 형광 시스템으로 바꾸거나 형광 강도를 낮추십시오.
진주 안료는 편상 마이카로, 전단이 과하면 편층이 파괴되어 진주 효과를 잃습니다. 게이트와 러너를 적절히 키우고, 스크류 회전수와 배압을 낮추며, 고메시 필터로 편상이 걸리지 않게 하고, 필름 취입에서는 편 배향이 진주 유동감을 만듭니다(활용할 수도 있고 결함으로 볼 수도 있음).
메탈 효과는 알루미늄 분말의 배향에 달려 있습니다. 고광택 기재를 선택하고, 금형 온도를 높이며, 사출 속도를 올려 알루미늄 입자가 유동 방향으로 배향되게 하고, 과도한 전단으로 입자가 파괴되지 않게 하며, 금형을 폴리싱합니다. 효과 부품은 자사 금형에서 샘플을 만들어 관능을 확인할 것을 권합니다.
축광 마스터배치는 축광 분말(알루민산스트론튬계)을 담고 있으며, 뚜렷한 잔광을 얻으려면 첨가 비율이 높아야 합니다(5%-15%). 입자가 단단해 스크류 마모에 주의하십시오. 제품을 두껍게 설계하고(축광량은 두께와 비례), 바탕색은 투명 또는 밝은 색을 쓰며, 은폐력이 강한 안료와 겹쳐 쓰지 마십시오.
온도변색 마스터배치는 마이크로캡슐로 코팅한 액정 또는 류코 염료를 사용해 설정 온도 구간에서 구조가 변하며 발색하거나 소색됩니다. 15°C, 31°C, 44°C 등이 흔한 발현점입니다. 캡슐은 강한 전단에 약하고 가공 온도 상한은 보통 230°C이므로 컵, 욕조 완구 같은 PP/PE 저온 제품에 적합합니다.
대리석·목문은 '두 색상 마스터배치 동시 혼합' 또는 전용 패턴 마스터배치로 만듭니다. 유동성과 색차가 뚜렷한 두 마스터배치를 비율대로 섞되 충분히 혼련하지 않아 무늬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게 합니다. 핵심은 혼합 시간과 스크류 전단 제어입니다. 너무 고르게 섞으면 단색이 되고, 부족하면 색블록이 딱딱해지므로 샘플로 파라미터를 정해야 합니다.
투명 착색에는 염료형 마스터배치나 고투명 유기 안료 마스터배치를 쓰고, TiO2와 무기 안료는 피해야 합니다(탁도 발생). 내열과 내이행을 함께 만족해야 하며, 식품접촉 부품의 염료는 규정 적합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헤이즈 관리가 필요한 제품(캡, 조명 커버)은 공급사에 투광률 데이터를 요구하십시오.
옥외 부품은 퇴색이 쉬운 아조계 적·황과 형광색을 피하고, 무기 안료(티탄 옐로, 산화철 적, 코발트 블루) 또는 고내광 유기 안료(프탈로시아닌 청·록, 퀴나크리돈 적)를 우선하며, UV 마스터배치(HALS + UVA)로 이중 보호하십시오. 진한 옥외 부품은 흡열에 따른 변형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식품접촉 부품의 안료는 FDA 21 CFR, EU 10/2011, GB 9685의 허가 목록에 있어야 하고 총이행량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선명한 적·황·주황은 산업용보다 선택지가 적고 중금속과 방향족 아민이 제한됩니다. 구매 시 '식품급 용도'를 서면으로 확인하고, 공급사가 목록에 근거한 배합과 성적서를 제출하도록 하십시오.
근접한 수준까지 가능합니다. 고광택 기재 + 고분산 흑색·컬러 마스터배치 + 높은 금형 온도와 폴리싱 금형이 핵심이며, 안료 분산 등급과 캐리어 순도(저흑점)가 관건입니다. 노페인트 수지에 비해 마이카·알루미늄 같은 특수 효과는 부족하지만, 일반 고광택 부품에서는 원가 우위가 뚜렷합니다. 샘플 비교 후 결정하십시오.
세 가지 경로가 있습니다. 소광 마스터배치(실리카 또는 탈크계) 사용, 금형 엠보싱, 수지를 소광 등급으로 교체하는 것입니다. 소광 마스터배치는 유연하지만 용융지수와 물성에 영향을 주므로 박육 부품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요구 수준이 높은 외관 부품은 금형 엠보싱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유동 흔적은 대개 마스터배치와 기재의 용융 속도 차가 크거나, 가소화가 불균일하거나, 안료 분산이 나쁘기 때문에 생깁니다. 대책은 동일계 고유동 캐리어로 교체, 필터 메시를 높여 분산을 강제, 용융 온도와 배압을 적절히 상향, 첨가 비율을 상한 이내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필름에는 사출용이 아닌 필름 전용 마스터배치를 쓰십시오.
컬러 제품은 용융 합류부에서 안료가 모여 색차가 드러나기 쉽습니다. 완화 방법은 용융·금형 온도를 높여 선단이 잘 융합되게 하고, 배기를 조정하고, 게이트 위치를 바꾸고, 분산이 좋은 저농도 마스터배치를 쓰는 것입니다(고농도는 국부 편석으로 선이 더 뚜렷해짐). 외관 부품은 설계 단계에서 웰드라인 위치와 색상 방안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행은 안료나 조제가 제품 내부에서 표면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이염, 백화, 문지르면 색이 묻어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원인은 대개 안료 분자량이 작거나 수지와의 상용성이 나쁘거나 가소제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대책은 고분자량 안료 선택, 전용 캐리어 마스터배치 사용, 연질 PVC 등 시스템의 이행 방지제 첨가와 샘플 검증입니다.
네 가지입니다. 안료의 내광·내후 등급 부족(옥외인데 내광 시스템 미적용), 내열 부족(가공 중 이미 변색), 산화(산화방지 시스템 부재), 이행입니다. 먼저 '출하 시점에 이미 색이 다르다'와 '사용 중에 변한다'를 구분하십시오. 가공 변색은 내열을, 사용 중 퇴색은 내후와 UV를 점검합니다.
일반적인 방법은 제품을 백색 PVC나 연색 시트에 밀착해 가압·가열한 뒤 이염 정도를 관찰하거나, GB/T 순환 기준으로 이행 시험을 하는 것입니다. 옥외·가정용 제품은 내광(크세논)과 내열(고온 방치) 시험을 추가할 것을 권합니다. 색이 예쁜지만 보지 말고 공급사에 해당 데이터를 요구하십시오.
이색 부품은 두 소재가 상용성이 있고 수축이 맞아야 하며, 색상 마스터배치는 각각의 호퍼에 넣습니다. 경질 ABS + 연질 TPE 오버몰딩이 흔한 조합이며 연질부에는 TPE 전용 마스터배치를 씁니다. 2차 가공 온도가 이미 착색된 1차 부품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하므로 양쪽 마스터배치의 내열을 최고 온도 기준으로 선정하십시오.
투명 마스터배치는 저탁도(염료계)로 설계되어 정상 첨가 1%-2%에서는 투광률 영향이 매우 작습니다. 다만 TiO2나 필러가 많은 마스터배치를 잘못 쓰면 즉시 뿌옇게 됩니다. 조명 커버, 병처럼 헤이즈에 민감한 제품은 염료계 마스터배치를 선택하고 공급사에 헤이즈 데이터를 요구하십시오.
진한 색(대적, 진청, 흑)이 밝은 바탕이나 회수재 위에서 충분히 덮지 못할 때는 첨가 비율을 높이거나, 고농도 제품으로 바꾸거나, 먼저 바탕을 조정(회백색 마스터배치)한 뒤 착색합니다.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표면색을 무한히 진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바탕색을 목표 색상 쪽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고유동 범용 세정재(또는 회수재)로 대량 세척 → 진한 색에서 연한 색으로 갈 때 백색 마스터배치 소량으로 보조 → 연한 색에서 진한 색으로는 직접 전환 → 흑백 교체가 가장 손실이 크므로 생산 순서에서 흑색과 백색을 분리 배치합니다. 고부가 투명 제품은 전용 연색 기계를 쓰는 것이 세척 손실을 줄이는 길입니다.
일반 색상은 1-2회입니다. 1차에서 근접한 배합 2-3개를 제출하고 미세조정 후 2차에서 봉인합니다. 특수 효과(메탈, 진주, 형광)나 색차 기준이 엄격한 대형 고객은 2-4회가 될 수 있습니다. 색번호만 주는 것보다 실물 견본을 주는 것이 훨씬 빠르며 1차 적중률을 크게 높입니다.
부품, 사용 조건, 월 사용량을 보내주시면 대체 등급과 샘플, 견적을 제안합니다.